(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장순정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회장이 2월 23일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이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은 조국인민들뿐아니라 해외동포들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는 민족의 대경사이며 사변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공화국에 대하여 악을 품고있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 일본반동들은 공화국의 합법적인 위성발사를 못마땅하게 여기면서 이를 구실로 공화국에 대한 압박도수를 강화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패당이 개성공업지구가동을 전면 중단시켰으며 일본당국은 총련조직과 민족교육에 대한 정치적탄압과 말살책동을 로골화하고 재일동포들의 재입국까지 금지시키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더우기 미제침략자들이 남조선에 《싸드》까지 배비하려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의 핵강화는 미제의 핵전쟁불구름을 몰아내고 조국을 보위하기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전체 조선민족이 힘을 합쳐 미제를 몰아내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조국의 평화통일을 이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