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1일 박근혜역적패당의 굴종적행위를 규탄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를 주장하는 투쟁이 남조선각지에서 진행되였다.
서울의 청계광장에서 《한일 일본군위안부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의 주최로 집회가 있었다.
집회에서는 공동선언문이 발표되였다.
선언문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범죄의 력사를 외곡하고 군국주의부활을 추구하는 일본을 지원하는 굴욕적인 《합의》라고 주장하였다.
《정부》의 성노예소녀상철거시도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하면서 전지역에 소녀상을 세우고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위한 여론전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일본정부의 국가적, 법적책임인정과 공식사죄, 배상을 받아낼 때까지 투쟁은 계속될것이라고 선언문은 강조하였다.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이날 인천과 대전, 제주도, 남조선강원도 원주를 비롯한 24개 지역에서도 성노예문제《합의》무효를 주장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