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며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승리자가 되기 위한 군중대회가 황해북도, 자강도와 개성시, 북창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 2월 28일과 29일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군중대회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당 제7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하여 우리 당은 충정의 70일전투를 발기하고 이 보람찬 투쟁에서 주체조선의 만리마시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시대정신과 영웅적투쟁기풍을 창조할것을 호소하였다고 말하였다.
충정의 70일전투는 수령결사옹위전, 수령의 유훈관철전이며 당정책옹위전이라고 하면서 모든 단위들에서 70일전투목표를 높이 세우고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총발동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모두다 혁명의 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충정의 70일전투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감으로써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한편 각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들에서도 궐기모임들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