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조선의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참수작전》을 통하여 《체제붕괴》를 실현해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이것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어떻게해서나 압살하려는 적대행위의 극치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조선의 힘과 의지를 똑바로 보고 이제라도 조선의 평화제의에 응해나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