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체스꼬신문 《쁘로스쩨욥스까 쁘라브다》편집부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을 지지하여 2월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제국주의괴수인 미국과 비타협적으로 투쟁하려는 조선인민의 결심은 사람들과 독자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핵무기를 휘두르며 달려드는 제국주의자들과 당당히 맞서싸우는 조선인민에게 수많은 체스꼬인민이 지지를 표시하고있다.
조선인민의 도덕륜리와 의지, 실천활동은 서방의 거짓선전을 단호히 배격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조선반도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에 커다란 관심을 가지게 하고있다.
체스꼬인민은 조선이 말로써가 아니라 실제로 미국과 당당히 맞서나가고있는데 대해 공감하고있다.
편집부는 조선반도정세가 안정될것과 조선인민이 평화로운 환경에서 조국건설과 혁명사업을 전진시킬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