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4일 《식민지노예의 뻔뻔스러운 <자유, 번영>타령》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괴뢰집권자 박근혜가 《3.1절기념사》라는것을 하였다.
역적무리두목은 《기념사》에서 《3.1운동은 우리 민족이 잃어버린 나라를 찾기 위해 힘을 모은 력사적일》이라고 하면서 《이 정신이 자유롭고 번영된 대한민국을 건설했다.》고 늘어놓았다. 동족인 우리를 《도발자》로 헐뜯는것도 잊지 않았다.
한마디로 뻔뻔하고 요망스러운 협잡타령에 불과하다.
우리 인민의 민족해방운동사에 빛나는 한페지를 장식한 3.1인민봉기를 기념하는 마당에서까지 그따위 잡나발을 불어댄것이야말로 성스러운 민족의 자주권수호력사에 대한 도전행위가 아닐수 없다.
3.1인민봉기는 악독한 일제의 강점으로 국권을 빼앗긴 우리 인민이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결연히 일떠선 전민족적인 반일애국항쟁이였다.
영웅적봉기를 통하여 우리 민족은 조선민족이야말로 나라의 자주권을 위해서는 그 어떤 희생도 각오한 불굴의 기개와 열렬한 애국정신을 지닌 자주성이 강한 민족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박근혜에게 초보적인 사고능력과 체면이라는것이 있다면 그날만이라도 입을 다물고 저들의 가긍한 처지와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의 나날들을 돌이켜보았어야 했다.
남조선은 박근혜역도가 떠벌인것과 같은 《자유와 번영의 세상》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상전에게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철저히 얽매이고 나날이 썩어만가는 식민지오물통이다.
최근년간에도 괴뢰들은 미제가 남조선에 페스트균, 보툴리누스균을 비롯한 독성이 강한 세균들을 10여차에 걸쳐 들이밀고 위험천만한 세균전실험들을 감행한 사실을 알면서도 그를 숨겨두고 묵인해왔다.
미국의 범죄적인 세균전계획이 탄로나 우리 민족과 온 세계가 분노의 치를 떨고있을 때 상전앞에서 머리를 조아리며 《의미있는 계획》으로 춰올리는 매국배족적인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상전의 식민지정책의 후과로 골병이 들대로 든 남조선경제를 살린답시고 《경제정책》도 이것저것으로 바꾸어보고 돈도 쏟아부었지만 가계소득의 정지, 가계빚의 1,200조원으로의 급속한 증가라는 정반대의 결과밖에 가져온것이 없다.
여기에 상전과 함께 벌리고있는 끊임없는 핵전쟁연습소동으로 정세가 파국으로 치닫다나니 수출산업들은 부진으로 흔들리고 경제는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다.
최근에 박근혜패당은 상전의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의 남조선배비를 믿고 기세등등해 있다가 형세가 달라지는 바람에 어안이 벙벙해지고 극도로 당황망조해 하는 꼴불견까지 연출하였다.
일제의 식민지통치에서 해방된 때로부터 수십년세월 언제한번 자기의 똑똑한 주권이란 가져본적이 없는 가련한 식민지노예가 그 무슨 《자유와 번영》에 대해 떠벌이는것이야말로 정치만화이다.
박근혜역도의 뻔뻔스러운 《자유, 번영》타령은 집권 3년이 된 오늘까지 달라진것이란 아무것도 없는 남조선의 비참한 현실에 분칠하고 동족을 헐뜯는것으로 분노한 민심을 눅잦히고 여론을 오도하여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잔명을 연명해보려는 서푼짜리 잔꾀에 지나지 않는다.
괴뢰패당이 제아무리 날고 뛰여도 저들의 용납 못할 민족반역의 추악한 범죄적행적만은 절대로 가리울수도 정당화할수도 없다.
역적도배에 대한 민족의 분노는 지금 하늘끝에 닿았다.
반역자들은 반드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