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국조인 참매를 보호증식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최근에는 참매가 가장 많이 서식하고있는 함경남도 덕성군 상돌리와 신태리일대를 보호구로 설정하고 보호구에서 참매둥지가 있는 지역들을 덕성학술연구림으로 지정하였다.
지금 참매의 생태환경에 좋은 30~40m이상의 소나무, 이깔나무, 황철나무가 많이 자라는 이곳에서는 산림보호사업이 강화되고있다.
국가과학원 동물학연구소에 참매연구를 전문하는 연구집단이 조직되여 활동하고있다.
지난 1년간 10여개조로 편성된 조사력량이 북부지역과 서중부 그리고 강원도일대에서 참매의 분포상태를 해명하고 참매의 형태학적특성과 번식활동 등을 더 밝혀냈다.
그리고 2015년 7월에 특이하게 까낳은 5마리의 새끼참매에 대한 연구가 심화되여 참매를 인공적으로 키울수 있다는 기술적담보도 마련하였다.
지금 연구집단은 70일전투기간에 참매의 인공적인 기르기와 길들이기를 목표로 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