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건설에서 날마다 놀라운 속도가 창조되고있다.
70일전투 첫날부터 대상별 공사실적은 종전의 1.5배이상으로 장성하였다. 2일 현재 언제콩크리트속벽타입은 74.8%계선, 언제본체쌓기는 50%계선, 발전기실하부구조물타입과 방수로굴착은 각각 85%, 75%계선을 돌파하였다.
공사지휘와 선동, 선전사업들이 화선식으로, 전투적으로 전개되는속에건설장마다에서 비약의 열풍이 휘몰아치고있다.
련관단위들에서도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경성애자공장,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발전소건설에 필요한 각종 단조품, 애자들과 세멘트생산계획을 전부 완수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생산적앙양의 불길높이 수력타빈, 변압기 등 설비생산 및 조립을 다그쳐 70일전투 9일동안에 그전의 75%로부터 98%계선으로 끌어올리였다.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 청진금속건설련합기업소에서도 천정기중기와 권양기, 압력철관로 등의 생산이 높은 수준에서 추진되고있다.
철도운수, 륙해운부문 수송전사들의 증송투쟁에 의해 기계, 설비, 자재를 비롯한 물동들이 제때에 수송됨으로써 발전소건설완공의 날은 앞당겨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