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이 7일부터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호전광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체제붕괴》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으며 연습을 력대 최대규모로 강행하려 하고있다.
합동군사연습에 적용될 북침각본인 《작전계획 5015》는 그 무슨 《급변사태》를 노리고 작성한 《작전계획 5029》와 소위 전면전에 대비한다는 《작전계획 5027》 등을 통합한것으로서 극히 위험천만한 전쟁각본이다.
호전광들은 이 작전계획에 따라 조선의 핵 및 전략로케트《사용》을 차단하기 위하여 《명령권자》를 사전에 《제거》한다는 선제타격내용을 담고있는 《참수작전》과 핵 및 전략로케트무력《제거작전》을 위한 실전훈련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전시 공화국의 최고지도부와 핵 및 전략로케트군기지들을 비롯한 중요전략적대상물타격을 작전임무로 삼고있는 미제침략군 륙군 1특수전단과 75특공련대, 미해병대 특공련대, 미공군 720특수전술전대, 미해군특수전단 등 특수작전무력들이 현지에 전개된 상태에 있다.
모든 사실은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공격하여 타고앉기 위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침략적기도가 가장 무모하고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음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