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 위성의 평화적사명에 대하여 그토록 설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다른 목적을 가지고 공화국의 위성발사에 대하여 시비하는것은 천만번 부당하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이 2월 27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주장하였다.
성명은 적대세력들의 모험적인 시도는 용납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 어느 나라나 위성을 궤도에 올리기 위해 운반로케트를 리용한다는것은 일반적인 상식이다.
주권국가이라면 령토의 크기에 관계없이 국제무대에서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있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적대세력들의 군사적행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보장을 위해 위험한 군사적모험을 즉시 걷어치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