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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회주의농촌건설업적 칭송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사설에서 조선에서 토지개혁법령이 발포(1946년 3월 5일)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70년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인 농촌건설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밑에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세기적변혁이 이룩된 긍지높은 력사이라고 밝혔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령도력으로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전인미답의 길을 헤치시며 농촌문제해결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오시였다고 하면서 《로동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끄시였기에 우리 나라 농촌에서 두 단계의 심각한 사회혁명이 철저히 수행되고 사회주의농촌건설위업은 복잡한 국제정세의 파동속에서도 끄떡없이 주체의 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해올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농촌문제해결을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증시하는 력사적과제로 내세우시고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농촌진지를 더욱 강화하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심화시켜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처럼 농민문제, 농업문제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고 그것을 가장 빛나게 해결하여온 위인, 한평생 온 나라 포전길을 걷고 또 걸으며 농촌건설을 진두에서 이끌어온 수령은 세상에 없다.

《민주조선》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토지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황금벌의 새 력사가 끊임없이 펼쳐지게 하려는 농업부문의 근로자들을 비롯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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