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박근혜가 《3.1절기념식》연설이라는데서 공화국의 핵억제력을 또다시 걸고들며 기존의 대응방식으로는 《북의 핵개발의지를 꺾지 못한다.》느니, 개성공업지구페쇄 등의 《대북강경조치를 계속 밀고나가겠다.》느니 하였다.
반면에 과거죄악을 부정하며 재침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일본반동들에 대해서는 뻐꾹소리 한마디 못하고 오히려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최종적, 불가역적해결》이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5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남대화와 협력을 한사코 가로막고 외세에 민족의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은 더러운 행적을 미화분식하며 저들의 범죄적인 반공화국대결망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시골뜨기할미의 넉두리라고 비난하였다.
《로동신문》은 박근혜역도의 망동은 공화국의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기겁한 정신병자의 가련한 지랄발광증외에 다른것은 아니라고 조소하였다.
미국의 사타구니나 핥고 노린내나는 상전을 안고 돌아가는것을 락으로 여기는 더러운 창녀가 제아무리 지랄발광을 해도 존엄높은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을수 없고 선군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천만군민의 발걸음을 가로막을수 없다고 신문은 밝혔다.
《민주조선》도 동족대결과 사대매국, 북침전쟁야망으로 구린내나는 썩은 몸뚱아리를 간신히 지탱하며 얼마 남지 않은 저승길마저 재촉하는 불쌍하고 어리석은 산송장인 박근혜는 죽어서도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을 받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