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이 민생을 도탄에 몰아넣고 인권을 짓밟는 박근혜괴뢰정권을 심판할것을 주장하여 3일 《총선 20대 요구안》을 발표하였다.
요구안은 더 쉬운 해고, 불리한 취업규칙적용을 노린 불법적인 《행정지침》의 페기와 로동자들에 대한 권리보장을 주장하였다.
청년들과 녀성들, 비정규직로동자들에게 일자리를 주고 안전보장대책을 세우며 각 분야에서 민영화를 철회할데 대해 지적하였다.
요구안은 민생위기의 진짜 주범인 재벌측에 책임을 묻고 로동자, 민중의 인권을 보장하며 조선반도평화실현 등에 나설데 대해 주장하였다.
요구안을 발표하면서 민주로총은 4월 《국회》의원선거를 계기로 꿈과 희망은커녕 해고와 실업, 전쟁위기로 인한 불안과 공포만이 존재하는 절망의 시대를 끝장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재벌에게 특혜를 주며 로동개악에 피눈이 된 박근혜《정권》을 로동자, 민중의 이름으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단체는 이 요구안을 각 정당들에 발송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