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얼마전에 진행된 백두산상체육경기대회에서 대성산체육단이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종합 1등을 하고 순회우승컵을 쟁취하였다.
60여개 세부종목의 승부다툼에서 대성산체육단 선수들은 금메달 20개, 은메달 8개, 동메달 14개를 획득하였다. 겨울철체육종목경기들에서 확고한 우세를 차지하였다.
빙상호케이 남자, 녀자 경기에서 우승하였으며 속도빙상종목경기에서는 8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빙상휘거, 짧은주로속도빙상종목의 녀자개인, 쌍, 빙상무용경기와 남자 500m, 5,000m 이어지치기, 녀자 1,000m, 1,500m, 3,000m이어지치기 등의 경기에서도 우승자들이 배출되였다.
전문가들은 국제국내경기성적이 좋고 특기기술을 소유한 재능있는 선수들이 많은 대성산체육단이 앞으로도 겨울철체육종목을 위주로 진행되는 백두산상체육경기대회와 오산덕상체육경기대회에서 성과를 거둘것으로 내다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