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날이 갈수록 장성강화되는 조선의 국력에 기절초풍한 미국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이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또 하나의 악랄한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
이는 조선의 천만군민의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조선인민군 장령 현기청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는 언제한번 그러한 천만부당한 《제재결의》라는것을 인정해본적이 없다.
인류력사에 2,000여회의 핵시험과 9,000여차례의 위성발사가 있었지만 그것을 하면 안된다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는 언제 한번 있어본적 없다.
수천수만개의 위성과 핵탄두를 보유하고있는 미국을 비롯한 대국들의 이러한 전횡이야말로 국제사회의 수치이고 망신이다.
우리는 강력하고 무자비한 물리적대응을 포함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에 단호하게 대응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박사 강철은 미국의 제재광증이 더는 묵과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온 세계가 달라붙어 제재를 그 무슨 《만능처방》으로 여기는 미국의 고약한 버릇을 뚝 떼주어야 한다.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면 적대국가들은 물론 《전략적동반자》나 우호국, 동맹국들도 서슴없이 제재하는 이 미치광이를 그냥 두고서는 인류의 평화로운 미래를 기대할수 없다.
정의와 공정성이 유린되고 이중기준과 부정의가 판을 치는 현 세계의 그릇된 편향을 바로잡으려면 모든 나라, 모든 민족들이 제재의 창끝을 악의 제국 미국에 돌려야 한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을 비롯한 대국들과 그에 추종해나선 얼간망둥이들의 독판치기로 전락된 유엔의 죄많은 력사를 어떻게 끝장내고 국제적정의와 공정성을 어떻게 바로잡아나가는가를 시대와 력사앞에 똑똑히 보여주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