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인디아신문이 특집하였다.
도이췰란드신문 《로테 파네》 2월호는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치시여》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 조국통일문건에 남기신 친필을 새긴 조국통일친필비를 민족분렬의 상징인 판문점에 건립하도록 하시여 수령님의 조국통일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로고에 대하여 상세히 렬거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비롯한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조선통일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였다고 전하였다.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조선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절세의 애국자로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 2월 11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김정일국방위원장과 오늘의 조선》, 《선군령장과 사회주의조선》 등 여러 제목의 글들을 옹근 두면에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