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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신문 조선은 당당한 우주강국이라고 주장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신문 《이란 뉴스》 2월 29일부가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 발사장면사진과 함께 《조선은 당당한 우주강국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는 삽시에 세계언론의 초점으로 되였으며 국제사회를 끓어번지게 하고있다고 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지난 기간 여러 나라들이 위성들을 쏴올렸지만 조선에서의 위성발사가 그처럼 세계적인 특대관심사로 되고있는것은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첫째로, 조선에서의 위성발사가 최악의 조건에서 진행된 믿기 어려운 현실이기때문이다.

위성발사는 주권국가의 자주적이며 합법적인 권리이다.

하지만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너무나도 응당한 조선의 위성발사권리를 빼앗으려고 리성을 잃고 날뛰고있다.

이런 속에서 조선이 또다시 위성을 발사한것이다.

둘째로, 조선의 우주개발속도가 비상히 빠르다는것이다.

조선은 두차례의 시험위성발사에 이어 지구관측위성들을 성공적으로 쏘아올렸다.

셋째로, 조선은 명실공히 우주강국이라는것이다.

세계에는 위성을 발사하는 나라, 자기의 위성을 가지고있는 나라들이 더러 있지만 위성을 자기의 발사대로, 자기의 운반로케트로 직접 궤도에 진입시키는 나라는 불과 몇개 되지 않는다.

하지만 조선은 이 모든것을 100% 자기의것, 자기의 기술, 자기의 힘으로 해냈다.

조선이야말로 당당한 우주강국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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