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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제공격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와 합법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들며 날강도적인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해내는데 앞장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그것도 성차지 않아 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대규모적이고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한사코 강행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과 론평에서 미제의 날강도적인 침략야망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기도가 더없이 명백해진 이상 공화국의 군사적대응은 불가피한것으로 되였다고 밝혔다.

론설은 상식도 리성도 없고 부정의의 힘을 함부로 휘두르는 무지막지한 침략자, 호전광들은 오직 정의의 힘으로 짓뭉개버려야 한다는것이 조선의 결심이며 의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 땅에서 침략과 도발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는것은 나라의 자주권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정정당당한 권리행사이다.

우리 혁명무력의 강위력한 최첨단공격수단들은 이미 《참수작전》과 《족집게식타격》에 투입되는 적들의 특수작전무력과 작전장비들이 사소한 움직임이라도 보이는 경우 그를 사전에 철저히 제압하기 위한 선제적인 작전수행에 진입한 상태에 있다.

전쟁미치광이들을 흔적도 없이 깨끗이 쓸어버리고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은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

선제공격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라고 하면서 론평은 만일 미국이 분별을 잃고 감히 덤벼든다면 차례질것은 조선의 정의의 핵불벼락에 미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존재를 마치는 파국적인 재난뿐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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