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련방공산당대표단 단장 까즈베크 따이싸예브는 조선을 또다시 방문하여 훌륭히 변모된 평양의 모습을 보고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평양에 도착하여 현대적으로 일떠선 평양국제비행장을 보면서 조선의 건설의 대번영기가 안아온 결실에 대하여 잘 알수 있었다.
제20차 김정일화축전장에서 받은 감흥이 대단히 컸다.
조선의 과학기술전당은 자기에게 필요한 지식을 습득할뿐아니라 과학의 세계에로 저도 모르게 심취될수 있게 하는 신비한 곳이다.
가장 중요한것은 과학기술전당이 사람들에게 최신과학기술지식을 주는것과 함께 조선의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굳건한 담보로 된다는것이다.
이처럼 훌륭한 학습장소는 세계 그 어디에도 없을것이다.
확언하건대 조선이야말로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이 복무하는 위대한 나라이다.
미래과학자거리 역시 만사람의 찬탄을 자아내는 기념비적창조물이다.
이 나라에서 이룩되고있는 귀중한 성과들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체류기간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조선인민이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총매진하고있음을 목격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1년을 10년 맞잡이로 비약하며 전진하는 눈부신 현실을 직접 보면서 가까운 앞날에 조선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이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은 앞으로도 조선과 로씨야 두 나라 인민사이의 친선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