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3월 6일기사 목록
채취공업부문에서 일어나는 대혁신,대비약의 열풍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70일전투로 들끓는 채취공업성 산하 광산들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이 일어나고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여러 광물생산기지들의 로동계급은 2월에 생산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린 기세를 늦추지 않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

창도광산의 로동계급은 승리의 5월에로 향한 오늘의 진군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울 일념을 안고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올해 년간계획을 123%로 넘쳐수행하였으며 오일, 운흥광산에서는 1.4분기계획을 초과완수하였다.

합금원소관리국, 광업관리국에서 70일전투계획수행률을 70%, 45%수준까지 올린것을 비롯하여 일정계획을 35%계선에서 수행하고있는 광산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은파, 리원광산들에서 광부들은 고품위광석을 더 많이 캐내는것과 함께 운반능력을 최대한으로 높이고 생산에 필요한 설비와 부속품, 막장공구생산을 늘여 70일전투전에 비해 광물생산을 훨씬 장성시키고있다.

혜산청년광산을 비롯한 수십개 광산들에서도 생산전망이 크고 개발조건이 좋은 지대들에 품위높은 새 채굴장들을 마련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박토와 준비굴진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린비료공업관리국 산하 광산들에서는 굴진을 앞세우는 한편 륜전기재와 채광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날마다 실적을 부쩍 올리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