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수문국에서 통보한데 의하면 고비사막과 중국의 황토고원,내몽골지역에서 발생한 황사가 평안북도 창성군,평안남도 숙천군과 문덕군,증산군,황해북도 린산군과 개성시 개풍지구 등에 약하게 영향을 주었다.
오늘도 서해안의 일부지역과 강원도에서 황사의 영향을 받을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