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는 일본당국이 반공화국제재책동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탄압을 중지할것을 촉구한다.
말레이시아전국은행로조가 2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지금 일본당국이 조선의 수소탄시험과 평화적위성발사를 구실로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탄압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조선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라고 밝혔다.
조선은 미국의 흉악한 핵전쟁도발책동을 분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있는 평화애호국가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위성발사는 경제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활동이며 평화적우주개발은 국제법적으로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당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단독제재조치를 취하고 총련탄압을 강화하고있는것은 조선의 자주권과 재일조선인들의 인권에 대한 유린으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