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백두산대국은 장구한 세월 부정의의 압력에 짓눌려있던 이 행성을 선군의 장엄한 포성으로 깨우고 온갖 허접쓰레기들을 불태워버리며 줄기차게 나아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누구나 규탄하고 증오하면서도 징벌하지 못하는 악의 제국을 영영 매장해버릴 나라는 가장 위력한 정의의 힘을 보유한 선군조선, 백두산대국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의 보검으로 부정의를 심판하고 렬강중심의 타성화된 국제질서를 재편성하는 백두산대국이야말로 지구상에 유일무이한 자주의 성새, 정의의 보루이다.
정의의 수호자인 우리 공화국은 부정의의 강도적론리로 화석처럼 굳어져있는 원쑤들의 대갈통을 선군의 철퇴로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리고있다.
바야흐로 정의가 부정의를 깨끗이 매장해버릴 력사적기회가 도래하였다.
존엄높은 핵보유국인 백두산대국은 최후승리의 시간표를 제시하였다.
원쑤들은 핵타격수단들을 비롯한 우리의 지상, 해상, 수중, 공중, 싸이버전수단들에 의해 제 소굴에서 가장 참혹한 멸망의 쓴맛을 보게 될것이다.
론설은 미제에게 짓밟히고 수치와 억울함을 당하며 원통하게 살아온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의 원한까지도 속시원하게 풀어줄 일념으로 조선의 총대는 만단의 격동상태에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