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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괴뢰들의 독자적위성발사체개발은 허황한 망상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은 얼마전 《우주개발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면서 운반로케트를 《자체기술》로 개발하고 《자력발사능력》을 갖추겠다고 떠들었다. 그리고 각종 위성을 《지속개발》하겠다고 들까불었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대대로 남의 사타구니에나 붙어살던 식민지하수인들이 독자적인 위성발사체개발을 운운한것자체가 소경이 눈떴다는것만큼이나 희한한 일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식민지하청경제, 예속경제의 두엄무지에서 독자적인 위성발사를 시도한다는것은 감탕속의 미꾸라지가 룡이 되겠다는것만큼이나 허황한 망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모름지기 청와대의 늙다리창녀가 최첨단실용위성들을 제힘으로 꽝꽝 쏘아올리는 우리의 눈부신 현실앞에 심사가 뒤틀린 나머지 앞뒤도 가리지 못하고 로망을 쓰는 모양인데 비렁뱅이는 죽어도 구름을 잡지 못하는 법이다.

지금껏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그 무슨 《탄도미싸일기술사용》이니, 《우주발사체발사의 금지》니 하고 선불맞은 이리처럼 길길이 날뛰면서 우리의 합법적인 우주개발권리를 빼앗으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해왔다.

그런데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괴뢰패당의 위성발사체개발에 대해서는 찍소리 한마디 하지 않고 묵인하고있다.

이번 기회에 일관성과 공정성을 상실하고 미국과 괴뢰들에게 놀아나는 유엔의 취약성도 다시한번 낱낱이 드러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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