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가 2월 27일 서울에서 모임을 가지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강력한 련대와 공동투쟁을 선언하였다.
모임에서 단체는 조국통일3대원칙과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확고히 틀어쥐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며 범국민적총궐기투쟁으로 박근혜보수패당의 장기집권음모를 저지하고 《정권》을 퇴진시키며 범민련 3자련대운동의 지위와 역할을 더욱 높여나가는것을 2016년 사업목표로 확정하였다.
결의문을 통해 단체는 군사적긴장이 격화되고있는 조선반도정세는 미국의 패권정책에 따라 《북붕괴》를 노린 내외적대세력의 위험천만한 도전과 박근혜《정권》의 사대매국책동에 의한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아내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기 위해 강력한 련대로 공동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