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0일전투를 벌리고있는 조선의 방직공업부문에서 다추다기대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다추다기대운동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천리마대고조시기부터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방직공업부문에서 벌어지는 집단적혁신운동이다.
올해에 들어와 경공업성산하 방직공장들에서 이 운동을 벌려 수십명의 상반년인민경제계획완수자와 수백명의 1.4분기계획완수자들을 배출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정방공, 직포공들은 천리마시대 선구자들처럼 종전보다 2~3배 더 많은 기대들을 맡아 증산투쟁을 벌려 2명의 혁신자들이 70일전투 첫날에는 계획수행의 500%이상을 기록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그 뒤를 이어 근 30명이 상반년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9월방직공장 로동계급도 순회길을 적극 찾아내고 다추다기대운동을 경쟁적으로 벌려 많은 정방공, 직포공이 상반년, 1.4분기계획완수자대렬에 들어서고있다.
집단적혁신운동이 벌어지는 함흥모방직공장에서도 매일 생산계획을 110%이상 수행하고있다.
공장의 로동계급은 전투기간 최고생산수준을 돌파할 열의밑에 정량보다 많은 기대들을 맡고 합리적인 기대순회방법과 실잇기방법 등 앞선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매일 두몫, 세몫씩 해제끼고있다.
구성방직공장과 삭주, 황주직물공장에서도 집단적혁신이 창조되여 천생산실적이 나날이 오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