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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전환의 시기마다 벌어진 전투들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에서 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70일전투가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텔레비죤과 신문, 방송을 비롯한 출판보도물들은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이룩되고있는 전투성과소식들을 앞을 다투어 집중적으로 전하고있다.

당과 국가가 력사적전환의 시기마다 혁명과 건설에서 앙양을 일으킬것을 호소하고 이에 호응하여 전례없는 기적을 창조하는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고유한 투쟁기풍, 투쟁전통이다.

1970년대 초의 70일전투는 군대와 인민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에로 불러일으킨 일대 진공전이였다.

전투가 승리적으로 결속되여 조선로동당 제5차대회가 제시한 6개년계획의 웅대한 강령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1980년대 초 당 제6차대회를 계기로 100일전투가 벌어져 제2차 7개년계획을 앞당겨 수행할수 있는 돌파구가 열리고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영웅적기상이 시위되였다.

1980년대 말에 공화국창건 40돐을 앞두고 전당, 전민을 총진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킨 200일전투가 진행되고 제3차 7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한 새로운 200일전투로 이어졌다.

2005년 당창건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해 100일전투를 힘있게 벌렸다.

2009년에 강성대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은 150일전투와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에 들어설수 있는 도약대를 마련하기 위한 100일전투가 벌어졌다.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만리마에 박차를 가하며 5월을 향해 내달리는 군대와 인민의 투쟁에 의해 최상의 성과, 최고의 로력적위훈이 창조되고 올해의 70일전투는 승리적으로 결속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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