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3월 7일기사 목록
남조선신문 《테로방지법》의 위험성 폭로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괴뢰국회에서 《테로방지법》이 통과된것과 관련하여 2일 악법의 위험성을 폭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이날 《국회》에서 《새누리당》패거리만 참가한 가운데 정보원에 막강한 권한을 부여하는 《테로방지법》이 통과됨으로써 괴물정보원출현이 현실로 다가왔다고 지적하였다.

이 악법은 정보원에 《테로위험》인물에 대한 정보수집, 조사, 추적권한을 주었다고 하면서 결국 검찰, 경찰 등 수사기관이 하고있던 권한마저 직접 행사하게 하였다고 비난하였다.

《테로위험》인물에 대한 정의를 두고 각계가 《정부》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막는데 악용될것이라고 우려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정보원이 《대통령》선거에 불법개입하고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 불법해킹사건 등을 조작한것을 비롯하여 정치개입, 인권유린행위들을 수많이 저질러왔다는것을 볼 때 국민의 불안감이 결코 가셔질수 없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