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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남조선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 개시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세력이 7일부터 남조선 전지역에서 반공화국핵전쟁도발을 위한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뇌부와 《제도전복》을 노린 천인공노할 《참수작전》과 공화국북반부 전지역에 대한 군사적강점을 공공연히 쪼아박은 극도의 로골적이며 모험적인 핵전쟁계획 《작전계획 5015》에 따라 미제침략군 2만 7 000여명과 남조선괴뢰군 30만여명, 추종국가군대들을 포함한 방대한 병력 그리고 《스테니스》호핵항공모함타격단, 《본홈 리챠드》호상륙준비단, 《B-52》, 《B-2》핵전략폭격기들, 《F-22A》스텔스전투기, 사전장비적재함선전단을 비롯한 미제의 각종 핵전쟁살인장비들이 총투입되여 북침공격목표를 향해 일제히 기동을 시작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전쟁연습을 시작하면서 전략폭격기, 항공모함, 핵잠수함 등 미군의 핵심무력이 조선반도까지 도착하는 시간을 측정하고 단축하기 위한 연습, 《소극적방어》를 넘어 북의 중요시설들을 선제타격하고 북의 전반적령토에로 진격하는 연습이 사상 최대규모의 이번 합동군사연습에서 기본으로 된다고 내놓고 떠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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