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에서 2월 28일 잡지 《조선통보》 제1호를 발행하였다.
잡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위원회 련합회의 확대회의가 진행된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
잡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시험은 미국의 위협에 대한 대응》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이 1월 6일에 단행한 첫 수소탄시험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날로 증대되는 핵위협으로부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을 압살하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다.
미국의 책동은 조선반도에서 긴장만을 격화시키고있다.
스웨리예를 비롯한 모든 나라들은 미국에 의해 조선반도에서 고조되고있는 전쟁위험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것이다.
잡지는 《성공적인 위성발사》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이 2월 7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하였다고 하면서 이를 걸고드는것은 유엔헌장에 대한 위반이라고 주장하였다.
잡지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이 공화국의 위성발사를 걸고 반공화국침략책동을 로골화하면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악화시키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는 글들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