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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이 조선의 수소탄시험과 위성발사를 걸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또 하나의 《제재결의》를 날조한것을 규탄하여 발표한 담화를 4일과 5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아르구멘띠 이 팍띠》, 《브즈글랴드》와 스뿌뜨니크방송, 인터네트TV 《미르 24》가 보도하였다.

싱가포르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유엔안보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를 부당하고 비법적인것으로 락인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의 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핵억제력을 계속 강화해나갈 조선의 립장을 천명하였다고 전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도꾜신붕》,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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