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아시아축구련맹 녀성축구의 날 2016에 즈음한 행사가 진행되였다.
여러 체육단들과 청소년체육학교, 평양국제축구학교의 녀성감독, 지도교원들 그리고 공로있는 조선의 녀자축구명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세계녀자축구발전추세와 경기 및 후비육성에서 감독, 지도교원들의 역할 등에 관한 강습과 국제경기록화물시청이 있었다.
이어 참가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여 축구경기를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였다.
조선축구협회 부서기장 방영수의 말에 의하면 지난해부터 3월 8일이 아시아축구련맹 녀성축구의 날로 정해졌다. 이를 계기로 각국 축구협회들에서는 녀자축구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벌어지고있다.
이전 세계녀자축구명수팀 공격수로 활약하였던 조선의 인민체육인 리금숙은 경기장을 함께 달려온 옛 선수들과 서로의 마음을 합쳐가며 경기를 하고나니 감회가 깊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나라의 녀자축구발전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