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3.8국제부녀절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부녀국장이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3.8국제부녀절이 제정된 때로부터 한세기이상의 세월이 흘렀지만 남조선녀성들은 70여년에 걸치는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현 당국의 녀성천시풍토하에서 온갖 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불행과 고통속에 시달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 땅에서 주인처럼 행세하며 각종 범죄를 꺼리낌없이 감행하는 미군에 의해 녀성들의 존엄과 권리가 무참히 유린되고있는것은 미국을 할애비처럼 섬기는 현 당국의 극악무도한 친미사대매국행위때문이라고 규탄하였다.
담화는 녀성천시의 사회적풍조와 정치체제를 만들어놓은 박근혜의 반역통치를 단호히 끝장내기 위한 범국민적인 녀성운동을 더욱 과감하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