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3.8국제부녀절 106돐기념 국립민족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8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로있는 녀성일군들과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였다.
해외동포녀성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부, 외국손님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서장 《녀성은 꽃이라네》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5중창 《녀성의 노래》, 가무 《행복의 니나니 난노》, 녀성4중창과 합창 《모란봉》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이 땅우에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화원을 펼쳐주시고 조선녀성의 이름을 시대와 력사앞에 값높이 빛내여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대한 경모의 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조선녀성들과 후대들의 밝은 웃음과 미래를 지켜주고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행복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게 하는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녀성들의 기쁨과 랑만이 넘쳐나는 속에 관람자들도 무대에 올라 공연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