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을 규탄하여 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7일부터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게 된다고 하면서 침략전쟁연습규모와 그 엄중성에 대하여 까밝혔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꾀하는 주권국가의 최고지도부에 대한 《참수작전》은 명백히 극악무도한 국가테로행위이며 전쟁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전쟁광신자 미제와 남조선의 친미괴뢰정권은 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은 조선의 엄한 경고를 명심하여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선군의 강철주먹은 적들을 죽탕쳐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