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 꼬나크리에서 2일 《천만번 정당한 자위적조치》라는 제목으로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과 관련한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강연회에는 기네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강연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전적으로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라는데 대하여 밝혔다.
미국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나라의 자주권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조선인민의 의지를 꺾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