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이 70일전투에서 날마다 혁신을 창조하여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전국적으로 일평균생산실적은 전투진입전에 비해 1.3배 장성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와 득장, 덕천지구의 탄부들은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석탄증산을 위한 힘찬 돌격전을 벌려 일전투목표들을 110%이상 해제끼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렬차집중수송에 필요한 석탄을 책임적으로 보장하면서 기업소 화물자동차들로 수십t의 화력탄을 발전소들에 보내주어 전력생산에 기여하였다.
함남, 안주, 천내, 강동, 구장지구의 탄광들에서도 2월계획을 넘쳐 수행한 기세드높이 전진속도를 부단히 높여 전투진입 15일동안에 많은 석탄을 증산하였다.
각지 탄전들에서의 생산적앙양은 나라의 동력기지들과 금속, 경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들에서 혁신의 불길이 련속 타오르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