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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 우리 식의 타격전으로 적들을 쓸어버릴것 강조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안보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조작에 앞장선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이 그것도 성차지 않아 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대규모적이며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한사코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조선인민군 군관 홍철은 부정의의 군사적강권을 휘둘러 우리가 잘살게 되는것을 한사코 가로막아보려는 날강도 미제와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열어보려는 천하역적 박근혜패당의 최후발악은 극도에 달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적들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에서 우리 혁명의 수뇌부와 《체제붕괴》를 노린 천하무도한 《참수작전》의 현실성까지 검토하겠다고 거리낌없이 줴쳐대고있다.

조성된 현실은 북침에 환장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과 총결산할 때가 왔다는것을 다시한번 시사해주고있다. 상식도 리성도 없는 무지막지한 침략의 무리들이 감히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 생존권을 손톱만큼이라도 해친다면 무진막강한 백두산혁명강군은 원쑤들이 미처 후회할 시간적여유도 가질수 없게 침략의 아성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초토화해버릴것이다.

선제타격이 결코 저들의 독점물이 아니라는것을 미국과 박근혜패당은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

조선인민내무군 군관 리영철은 박근혜패당이 수소탄보유국이 된 강용한 우리 조국의 군사적위력을 아직까지도 보지 못하고 우리의 핵타격무장의 조준경안에 제발로 게바라들어오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이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통해 미제의 죄많은 력사가 어떻게 끝장나고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박근혜패당의 수치스러운 잔명이 어떻게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가는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며 도발자들의 무모한 침략전쟁의 총포성을 참혹한 장송곡으로 만들어놓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우리 천만군민은 세기를 두고 준비해온 우리 식의 타격전으로 전쟁미치광이들을 흔적도 없이 깨끗이 쓸어버리고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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