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기본부, 경기진보련대를 비롯한 남조선 경기도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7일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안산시청, 수원역광장, 평택미군기지앞 등지에서 항의집회들을 가지였다.
집회들에서 단체들은 이번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명백히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전쟁연습이며 적대적인 무력시위라고 폭로하였다.
지금 조선반도는 최악의 전쟁위기국면에 처하였다고 밝혔다.
조선반도에 군사적충돌을 막을 아무런 제도적장치가 없는 상태에서 다시 긴장이 고조된다면 매우 위험천만한 사태가 빚어질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남조선과 미국당국이 군사적충돌을 불러오는 반공화국《제재》소동과 침략전쟁연습을 즉시 중단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