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는 조선반도에 최악의 핵전쟁발발국면이 조성된것과 관련하여 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회견에서 그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무모한 정치군사적도발책동을 규탄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 세계는 분별을 잃은 미제와 괴뢰들의 히스테리적광기,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도발행위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고 훼손시키는것은 최대최악의 도발이다.
만약 미제와 괴뢰패당이 이 땅에 전쟁의 불을 지핀다면 백두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은 도발자들에게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철추를 안길것이다.
세계는 전쟁광신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이남의 애국민중은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안전을 위한 공화국의 자위적조치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령도하시는 조국통일성전에 적극 떨쳐나설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