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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의 규모에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최고수뇌부를 해치기 위한 《참수작전》과 핵 및 전략로케트무력《제거작전》을 위한 실전훈련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주요항목이다.

이번 연습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식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속에 감행된다는데 그 위험성이 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정정당당한 수소탄시험과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들고있다.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방어적》, 《년례적》인 연습이 아니다.

이것은 철두철미 조선을 침략하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있다.

이 연습이 그 누구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라는 주장은 황당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에도 엄중한 위협으로 된다.

우리는 남조선강점 미군철수를 강력히 요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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