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영국조선친선협회가 조선인권연구협회 고발장을 지지하여 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인권연구협회가 고발장을 발표하여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참혹한 인권실태와 인권유린만행을 폭로한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최악의 인권불모지로서의 실상과 국내외에서 저들이 감행하고있는 극악한 인권유린행위들을 가리워보려 하고있다.
미국은 각종 수단들을 리용하여 세계를 대상으로 도청행위를 감행하고있다.
미국에는 미련방수사국 등 수많은 폭압기구들이 있다.
서방나라들에서는 《반테로법》에 의해 죄없는 사람들이 아무런 재판도 없이 투옥되고있다. 또한 진보적인사들이 항시적으로 탄압을 받고있다.
미국과 서방나라들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실업과 빈궁속에 신음하고있다.
이 나라들의 가장 큰 인권유린범죄는 주권국가들의 내정에 간섭하여 무질서와 혼란, 대결을 조장함으로써 수많은 피난민들을 산생시키고있는것이다.
미국과 서방은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기 전에 제 집안문제부터 바로잡아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