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지금 백두산혁명강군은 백년숙적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 멸적의 기상과 의지를 안고 조국통일성전의 공격진지에서 징벌의 총창을 벼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의 조국통일성전은 민족의 최고존엄과 자주권을 철옹성같이 수호하고 이 땅에서 침략과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기 위한 정의의 애국성전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침략과 전쟁의 광풍을 일으키며 감히 우리 운명의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무엄하게 날뛰는 미친개무리들의 광란은 천만군민의 증오와 분노를 활화산처럼 폭발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누구든,그 어디에 있든 우리의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다면 추호의 용서없이 무자비하게 징벌하는것은 우리의 기질이며 변함없는 전통이다.
승리는 언제나 존엄과 자주권을 지켜 산악같이 떨쳐나선 인민의 편에 있다는것은 력사가 실증해주는 철의 진리이다.
세기를 이어 다지고다져온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총폭발시켜 조국통일을 가로막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완전히 박멸해치우려는것이 백두산혁명강군의 철석의 의지이고 확고한 결심이다.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침략과 도발의 아성들인 백악관과 청와대, 미제침략군의 대조선침략기지들과 미국본토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자비한 복수의 불벼락에 맞아 재가루가 되여 없어질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