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국회를 압박하여 동족대결악법인 《북인권법》을 강압적으로 조작해낸 박근혜패당이야말로 인류량심의 심판대에 제일먼저 세워야 할 특등인권범죄자들이라고 강조하였다.
《북인권법》은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여론화하여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격화시키고 관계개선의 여지조차 깡그리 말살하는 사상 류례없는 대결악법이라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북남관계는 괴뢰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발광적으로 벌리고있는 반공화국고립압살소동과 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정치군사적대결의 최절정상태에 놓여있다.
그에 더해 이제는 《북인권법》까지 사납게 독을 쓰게 됨으로써 북남관계는 완전히 결딴나고 불과 불의 대결만이 남은 최악의 국면에 빠지게 되였다.
문제는 박근혜패당이 이것을 뻔히 알면서도 도발적인 《북인권법》조작책동을 벌려놓았다는데 있다.바로 여기에 북남관계와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반공화국압살야망실현에 미쳐돌아가는 매국역적들의 추악한 진몰골이 비껴있다.
론평은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편승하여 공화국을 어째보려는 괴뢰패당의 흉심은 가소롭기 그지없으며 영원히 이룰수 없는 개꿈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