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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북침전쟁연습 규탄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북본부와 민주로총 전북본부를 비롯한 남조선 전라북도지역의 29개 시민사회단체들이 7일 도청앞에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북에 대한 선제공격과 《체제붕괴》까지 상정한 《작전계획 5015》에 따른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이 력대 최대규모로 벌어지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북체제전복》과 《점령통치》를 노린 위험천만한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더우기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일본에 조선반도재침의 명분과 기회를 주게 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조선민족의 생명을 위협하는 합동군사연습을 즉각 중단할것을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강력히 촉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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