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증산의 불길이 타오르는 조선의 각지 탄광들에서 새형의 밀페형탄차바퀴를 도입하는 사업이 더욱 활발해지고있다.
국가과학원 중앙광업연구소 과학자들이 개발한 새형의 탄차바퀴는 종전에 비해 베아링의 수명을 3배이상 늘여 석탄생산성을 1.5배로 올린다.
운탄능력이자 석탄증산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진 탄부들은 우리의 지혜, 우리의 기술로 만든 새형의 탄차바퀴를 도입하여 계속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도입을 실현한 2.8직동청년탄광, 화천탄광을 비롯한 각지 20여개 탄광들에서 석탄운반실적이 날을 따라 올라가고있다.
덕천과 북창, 득장지구의 여러 탄광에서는 많은 자금과 자재,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운탄능력을 높일수 있는 이 탄차바퀴를 도입하여 매일 계획보다 1.5~2배의 석탄을 운반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