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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군대와 인민 신천박물관 련일 참관
(신천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무분별하고 광란적인 핵전쟁연습소동이 날로 더욱 우심해지고있는 지금 신천박물관을 찾는 복수자들의 대오가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인민군군인들과 김일성종합대학, 경공업성,김철주사범대학, 락랑구역 승리고급중학교를 비롯한 650여개 단체의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았다.

황해남도에 있는 신천박물관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신천땅에 기여들어 가장 야수적인 수단과 방법으로 3만 5 000여명의 무고한 인민들을 무참히 학살한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치떨리는 만행을 고발하는 력사의 증견장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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