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 내각총리가 령남배수리공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70일전투목표수행정형을 료해하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공장이 앞으로도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계속 앞장설데 대하여 강조하고 부두와 도크보수를 다그치기 위한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한편 총리는 남포항을 돌아보면서 지난해 당창건 70돐을 맞으며 40t짐함기중기를 만들어낸 일본새, 투쟁기풍이 오늘의 70일전투에서 더욱 높이 발휘되도록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짜고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평양역에서 철도의 현대화에 필요한 칠감의 국산화를 실현하며 렬차내부를 문화성있게 꾸리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