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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녀성단체 박근혜《정권》 단죄하는 선언 발표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전국녀성련대가 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정권〉 3년, 우리 녀성들은 기억한다! 분노한다! 행동한다!》라는 제목의 녀성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은 세계 녀성들이 사회적권리를 위하여 투쟁해온 때로부터 10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이 땅의 녀성들은 여전히 인간다운 삶을 누리지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박근혜《정권》 3년은 력사의 수레바퀴를 완전히 거꾸로 돌리고말았다고 하면서 선언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 녀성들의 삶이 보여주듯이 투쟁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녀성의 삶도, 력사의 전진도 없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페기와 일본의 공식적인 사죄와 배상, 책임자처벌을 위해 끝까지 행동할것이다.

전쟁 대신 평화를, 《제재》 대신 대화를, 항구적인 《한》반도평화를 위한 평화협정체결을 위해 적극 행동할것이다.

평등한 로동, 녀성비정규직철페, 로동권보장을 위해 적극 행동할것이다.

오는 4월 총선거에서 반민주, 반민생, 반인권, 반평화, 반녀성적후보의 락선과 녀성정책수립을 위해 적극 행동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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