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녀성들의 긍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세계는 녀성들의 존엄과 긍지가 높은 경지에 이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에 주목을 돌리고있다.
조선녀성들의 처지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된 력사적계기는 조선해방이였다.
나라가 해방된 이듬해인 1946년 7월의 남녀평등권법령발포는 세기를 두고 내려오던 녀성들의 불우한 운명에 종지부를 찍었다.
많은 녀성들이 최고인민회의와 각급 주권기관들의 대의원으로 선출되여 국사를 론하는 마당에서 자기의 발언권을 행사하게 되였다.
조선에서는 녀성들의 지위와 역할, 권리보장이 법적으로 담보되고있다.
글은 조선녀성들은 국가와 사회의 혜택속에서 보람찬 삶을 누려가고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실례로 평양산원을 들었다.
조선녀성들이 사회의 모든 분야에 적극 진출하여 애국자로, 영웅으로, 시대의 선구자로 떠받들리우고있는데 대해 글은 상세히 소개하였다.(끝)